모작연습



팔목이 고정되서 도저히 선그림은 못 그리겠고...
그대신 색감이라도 늘리는 연습을 해보고자 모작을 하기로 결심.

생각 외로 스피디하게 한 장씩 늘어가는 게 나름 뿌듯한데?

by 조니 | 2009/11/06 16:17 | 조니의 그림 | 트랙백 | 덧글(2)

어려운 과제

내게 잘 대해주는 사람에겐 잘 대해주고,
내게 잘못 대해주는 사람에겐 똑같이 잘못 대해주는 것이
과연 '공평한' 일일까..

얼마 전까지는 그렇게 믿어 의심치않고 지내왔지만
요즘들어서는 어째선지 그 '공평함' 이라는 놈에게 의구심이 생긴다.

어떠한 누구를 대하든 평소와 다를 바 없는 '나' 로서 대해주는 것도
어떤 의미로는 '공평한'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이후로
그런 사람이 한 번 되어보자고 하루에도 몇 번씩 다짐하지만

....결심하고 돌아서면 바로 잊어버리는 얄팍한 근성에 좀 슬퍼진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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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얘는 또 언제 완성한대니... ㅠㅠ)







연습 하나 추가..  "헤이, 딕쿠스!!" (ㅋㅋ)

by 조니 | 2009/11/04 23:37 | 조니의 낙서 | 트랙백 | 덧글(1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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