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마라니안의 만가

"어째서냐... "



"어째서 그때 지르지 않았던 거냐."



"뭐가 다르다는 거냐, 너와 내가..."



".........."




"이것도..."




"이것도 피그마와 다를 바 없는!"




"미소녀 액피가 아닌가!!!"






"ㅈ, ㅈㅅ....."



숭고한 희생정신과 무모한 도전정신으로 돈과 마음을 바쳐 피규어계에 경종을 울린 
이땅의 타마라니안들에게 이 포스트를 바칩니다. 하일, 타마란!!

by 조냥 | 2008/07/02 03:15 | 조니의 장난감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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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draco21 at 2008/07/02 04:57
하일 타마란~!!! ....새벽에 뿜고 죽어갑니다.
Commented by 조냥 at 2008/07/02 11:32
숭고한 희생정신과 무모한 도전정신으로 돈과 마음을 바쳐 피규어계에 경종을 울린
draco21님께 이 포스트를 바칩니다. 하일, 타마란!! ;ㅁ;
Commented by draco21 at 2008/07/04 06:27
.... 범인은 저였군요.. ^^: OTL
Commented by 조냥 at 2008/07/04 12:52
곰곰히 생각해보면 '진범' 은 역시나 반다이죠.. 그런데 희한하게도 타마라니안들은 반다이를 원망하기보단 자신들의 미학(?)을 알아주지 않는 사회를 더 원망하는 경향이 있는 듯?;;
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/07/02 08:34
구,구입 하셨군요!
Commented by 조냥 at 2008/07/02 11:35
이로써 제 피규어라이프는 '포스트 타마란' 을 기점으로 양분되어 버렸네요. ㅠㅠ
Commented by NONAME at 2008/07/02 18:58
숭고한 애정이 압도적인 무게로 전해져 옵니다. 저 크기로 줄여놓아도 저 타마란함이란 하악하악
Commented by 조냥 at 2008/07/03 00:23
ㅈ, ㅈㅅ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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