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02일
타마라니안의 만가

"어째서냐... "

"어째서 그때 지르지 않았던 거냐."

"뭐가 다르다는 거냐, 너와 내가..."

".........."

"이것도..."

"이것도 피그마와 다를 바 없는!"

"미소녀 액피가 아닌가!!!"


"ㅈ, ㅈㅅ....."
숭고한 희생정신과 무모한 도전정신으로 돈과 마음을 바쳐 피규어계에 경종을 울린
이땅의 타마라니안들에게 이 포스트를 바칩니다. 하일, 타마란!!
# by | 2008/07/02 03:15 | 조니의 장난감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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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raco21님께 이 포스트를 바칩니다. 하일, 타마란!! ;ㅁ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