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쯤이면 막나가자는 거죠?





개인적으로 생각해보고 있는 판타지 세계관에 등장하는 용사들의 모습. 용사들의 모습.
물론 마지막의 덕구리리는 아니지만.. 얜 용사가 되기엔 너무 약해.. ㅠㅠ

하나같이 제정신으로 보이는 놈이 없는 걸 보니 요즘 날이 덥긴 더운가보다(....)


아아.. 평소에 컬러링을 하지 않은 부작용이 이렇게 클 줄이야... OTL
떡칠을 하자니 자존심이 막 상하고, 멋을 부려보자니 센스가 없어... OTL
고작해야 색지정일 뿐인데 벌써 gg라니 이게 무슨... OTL

비툴이라도 써서 감을 잡아볼까 했는데 나한텐 비툴도 너무 어렵다능... OTL

by 조냥 | 2008/07/13 23:42 | 조니의 그림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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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enshiro at 2008/07/14 00:26
...아아. 이 캐릭터였구나. 색칠을 하니 단숨에 알겠(...)
...미안 -ㅅ-);
Commented by 조냥 at 2008/07/15 12:30
무슨 캐릭터인지도 못 알아볼 정도로 형편없었다는 건가요 ㅠㅠ
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/07/14 09:44
맨 마지막에 리리가 눈에 띄지만, SD화된 덕후...아니 머독이 돋보이는군요.
Commented by 조냥 at 2008/07/14 14:42
오오!! 제가 최근에 밀고있는 '덕구소년' 입니다. 알아봐주셔서 감사!! ;ㅁ;b
Commented by NONAME at 2008/07/20 00:39
일단 감이라도 잡으려 발버둥쳐야 한다는 것을 절감하는 요즈음입니다.
그나저나 용사들의 웅대함이 압도적이군요.
Commented by 조냥 at 2008/07/22 02:43
컨셉은 여러 문화권의 복합이었는데, 어찌보면 걍 변태들의 집합같기도 하고 뭐.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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