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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이정도면 웃으며 눈 감을 수 있을 듯. 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 이노우에 타케히코 씨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닮고 싶은 작가이다. 하찮은 자존심따윈 들이댈 틈조차 없을만큼. 나는 힘들 때면 종종 '배가본드' 의 한 장면을 떠올리곤 하는데, 바로 무사시가 산 정상에 앉아 껄껄 웃으며 "그래, 지금의 난 여기까지다!" 라고 말하는 장면이다. 그렇게 말하는 그의 눈 앞에 방금 힘겹게 올라온 산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까마득히 높은 산봉우리들이 수없이 솟아있는데도 말이다.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, 그곳을 또다시 출발점으로 삼아 한 발 더 내딛는다- 난 이보다 더 멋진 삶이 있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. 내가 아직도 스스로를 잘 모르는 것은 어쩌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자신의 한계를 확인해보지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. 잘 그리고 싶다. 잘 그리고 싶다. 눈을 돌리지 마라. 아직 눈 앞에 있는 산조차 다 오르지 못했다. 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 ![]() ![]() 틀린 그림찾기... 환장의 삽질.. 쿨럭;; 아무리 생각해도 내 그림체는 연필선이 그다지 적합하지 않은 듯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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◐●It's okay bitch.●◑ Girl's side Paradigm City ::::주작의 망상저택:::: 크림네 빠나나 블로그 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.. 순수한 시샤님 R·w·S=▶ one teaspoon of hap.. - 工事中 moastone.net DOUBLE L D E S I R E V A I S 声優資料室~大百科事典~ 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 대 신성 카레제국 외부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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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부분의 Holy Shit~ ..
by 계란마왕 at 09/07 그 점에 대해서는 모 영.. by 계란마왕 at 09/06 트레이싱 박스, 얼마 안.. by 계란마왕 at 09/06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날.. by NONAME at 09/06 이미 커밍아웃하신 것이.. by NONAME at 09/05 허걱! 그렇게 무리하실 .. by 조냥 at 09/04 부대찌개에 돈까스를 넣.. by kenshiro at 09/04 그러시면 아니됩니다. ㅠ.. by 조냥 at 09/02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립.. by 조냥 at 09/02 ...전 펜 입에 물고 앞으.. by 하르 at 09/02 라이프 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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