색칠공부


10년 간 컬러링 연습을 게을리해서 천벌을 받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드는 요즘... ㅠㅠ

by 조니 | 2009/07/07 15:16 | 조니의 그림 | 트랙백 | 덧글(1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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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카레 at 2009/07/07 15:40
우왕 그때 그 아가씨~[퍽] 전 저런 질감만 낼수있다면 영혼을 [응?]
Commented by 조니 at 2009/07/07 17:26
어익후, 과찬이십니다.. ㅠㅠㅠㅠㅠ
Commented by draco21 at 2009/07/07 17:14
바로 키랏~! 해줄것 같은 느낌입니다. ^^: 좋은데요? ^^:
Commented by 조니 at 2009/07/07 17:28
ㅎㅎㅎ 배경에 별이라도 몇 개 그려넣을 걸 그랬네요. ^^
Commented by SongKyoo at 2009/07/08 00:45
멋진 느낌이네요. :D 정말 나날이 발전하시는군요.
Commented by 조니 at 2009/07/09 14:05
고맙습니다. ^^ 아직 갈 길이 멀긴 해도 열심히 하니 길이 조금 보이는 것 같네요.
Commented by 초란군 at 2009/07/13 22:16
거 당구 한 게임 치자니까 맨날 튕기고 계심둥.
그림공부도 좋지만, 사람 가끔은 먹고도 살고 당구도 치고도 살아야 한다는 게 지론임둥.

초란군은 이제 숙원사업인 집필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노트북과 차량용 키트를 사서 여행을 떠날 거임.
회사생활 따위 다 필요없음둥. 해보니 지겹기만 하도 인류에 도움되는 게 하나도 없어서 위대스러운 초란군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슴둥.
남자인생, 죽을 땐 죽더라도 할 일 있음 콱 저질러버리고 말자는 23세의 호기로움을 다시 발휘하려는 중임.


아 참, 문제의 그 책이 본문 2/3가량 완성되었습니다.
그래서 모자라는 부분을 채우러 본격적으로 도서관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진짜로 회사 생활을 접을 계획입니다. 그저 일하기 싫어서 때려치웠던 지난날과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라면 모습이지만... 미래 계획이고 뭐고 없이 그냥 확 다 때려치우는 게 호기로움일지 용기일지 객기일지 병진노릇일지는 미래의 인류가 밝혀줄 듯합니다.

요즘, 현실도피가 유행인가...
Commented by 조니 at 2009/07/23 00:39
너.... 23세 아니잖아.... ㅠㅠ
Commented by Panache at 2009/07/23 01:07
여기서 초란이의 근황을 듣는구나.
그나저나 조니 자네도 잘 지내는 거지?

그림은 갈수록 느는구나...역시 사람은 진득하니 파다보면 뭔가를 얻게 되나부다.
아. 다시 그림 그리고 싶어져.....음.
Commented by 조니 at 2009/07/23 10:33
청년백수의 벽을 넘어 슬슬 중년백수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만 빼면 뭐,
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지. 연락이 뜸해서 미안.. ㅠㅠ

그저 좋다는 이유 하나로 무작정 뛰어들긴 했는데
막상 이걸로 밥벌이하자니 부족한 점이 참 많다는 걸 실감하고 있다네.
Commented by 전미정 at 2009/08/12 17:05
저 혹시 색칠공부 언제 하실수 있나요 빨리 보내주세요 ㅎㅎ
Commented by 조니 at 2009/10/23 00:34
보, 보내드려야 하는 건가요?;;;;
손이 느려서 죄송합니다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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