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04일
어려운 과제
내게 잘 대해주는 사람에겐 잘 대해주고,
내게 잘못 대해주는 사람에겐 똑같이 잘못 대해주는 것이
과연 '공평한' 일일까..
얼마 전까지는 그렇게 믿어 의심치않고 지내왔지만
요즘들어서는 어째선지 그 '공평함' 이라는 놈에게 의구심이 생긴다.
어떠한 누구를 대하든 평소와 다를 바 없는 '나' 로서 대해주는 것도
어떤 의미로는 '공평한'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이후로
그런 사람이 한 번 되어보자고 하루에도 몇 번씩 다짐하지만
....결심하고 돌아서면 바로 잊어버리는 얄팍한 근성에 좀 슬퍼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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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얘는 또 언제 완성한대니... ㅠㅠ)

연습 하나 추가.. "헤이, 딕쿠스!!" (ㅋㅋ)
# by | 2009/11/04 23:37 | 조니의 낙서 | 트랙백 | 덧글(1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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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, 그래도 깁스한 손으로 스타도 하고 낙서도 하는 등 잉여짓은 잘만 합니다. OTL
약간 날림으로 그린 습작이지만 좋게 봐주시니 기쁩니다. ^^
일전에 부탁드린 모에헌 게료스set 컬러레진도 잊지마시길! (ㅋㅋ)
사실 살 돈도 없다네! (떡실신)
http://www.ryunryuntei.com/gallery/archives/25.html
구할 수만 있다면야 진짜로 구하고 싶은 물건이긴 합니다만 노넴군 말처럼
워낙에 상상을 초월하는 인기품목인지라.. ㅠㅠ
움직이지 않으면 지르지 않는 제 마음도 움직이고 있군요. 큰일났습니다. 몬헌 케릭이 저렇게 귀엽게 나왔다면 2000만장도 문제없을텐데 말이지요. ^^:
열심히 몬헌을 팠을 것 같군요. ㅎㅎ